본문 바로가기
✈️ 여행 정보

에버랜드 스마트줄서기 방법 / 판다월드,사파리월드 방문후기

by S스토리 2024. 1. 4.
반응형

 

 

에버랜드 -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

영업종료 10:00에 영업 시작 

일, 월, 화, 수, 목 - 10:00 - 19:00

금, 토 - 10: - 20:00

자세한 운영시간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.

https://www.everland.com

전화번호

031-320-5000 

스마트 줄 서기 팁

에버랜드에 가면 스마트줄서기는 필수입니다.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

에버랜드에서 내놓은 비책이라고 볼수있죠!

바로 스마트줄서기입니다. 무작정 2-3시간 대기인 시스템에서

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.

저도 에버랜드에 가려고 스마트 줄 서기 팁을 찾아보곤 했는데요.

제가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. 렛츠고고!!

스마트줄서기는 티켓구매처럼 미리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.

무조건 입장을 해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빨리 입장하는 게 이득입니다.

오픈시간이 10시 이긴 하지만 그때 맞춰서 가면 뒤로 밀릴 확률과 실패확률이 높아집니다.

보통 입장 전 30분-40분 전에는 도착을 해야 스마트 줄 서기를 성공할 수 있어요.

 

 

 

 우리가 입장 전에 꼭 해둬야 할 일이 있어요. 바로 에버랜드 앱을 깐 뒤 입장권 등록을 해야 합니다.

4인까지 입장권 등록이 가능하므로 4인가족 모두 한 개의 스마트폰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.

그 뒤 위에 나와있는 지도를 누른 뒤 원하는 곳에 스마트줄서기를 빠르게 눌러줍니다.

한 가지 말씀드리자면, 이번에 저희가 방문했을 땐 비가 와서 로스트밸리는 운영을 안 했고 사파리월드는 

늦게 개장을 해서 현장줄서기만 가능했답니다. 그래서 특수한 날씨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 아니면

스마트줄서기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.

 

판다월드

 

 저희는 12월 31일에 방문하였는데요.

판다월드는 무조건 현장 줄 서기만 가능했어요.

그래서 입장하자마자 전속력으로 질주해서 판다월드에 도착했지만

그래도 줄이 길더라고요. 판다월드의 인기가 대단했습니다.

 

 

판다월드에 입장하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았습니다.

방사장으로 가기 전에 잠시 구경하는 곳인데 볼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.

 

푸바오, 아이바오, 러바오 소리를 들을 수 있게 

귀여운 판다 모양으로 음성기계를 설치해 놓았더라고요.

 

 

자이언트 판다 바오 가족들의 방사장 입장 전

귀여운 캐릭터와 모형들을 보면서 잠시 대기했는데

더욱더 기대가 되더라고요.

 

러바오

 

 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
 

바오가족의 러부지 러바오입니다!

푸바오의 아빠이자 바오가족의 유일한 청일점이죠.

유튜브나 각종매체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많이 보고 갔는데도

실물영접을 하니 정말 너무 귀엽더군요.

가만히 앉아서 대나무만 먹고 있을 뿐인데.. 

왜 이렇게 귀여운 거니..

다시 한번 인기가 많은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.

 

푸바오

 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
우리의 영원한 푸공주 푸바오입니다.

실외놀이터에 나갔다가 막 들어오는 모습인데,

수많은 인파로 잘 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.

곧 중국으로 돌아간다는데 가서도

지금처럼 귀하게 공주 대접받고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.^^

 

애니멀톡

애니멀톡 시간표

 

애니멀톡은 물개와 바다사자가 사육사님들과 함께

멋진 공연을 하는 것을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.

 

 

바다동물들이 간단한 장기도 선보이고 

점프도 하면서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.

 

 

바다사자의 장기중 하나인 양동이 색깔 맞추기가 있었습니다.

파란색 양동이를 쏙쏙 잘 찾아 맞추더라고요.

신기해하고 있었는데 바다사자 눈에는 저렇게 파란색의 양동이만

색깔이 잘 보인다고 하네요.

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었던 애니멀톡 관람이었습니다.

사파리월드

 

저희 아이들이 제일 기대했던 사파리월드 투어입니다.

호랑이, 사자, 하이에나, 곰을 투명버스를 타고

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 곳인데요.

저희가 방문한 날은 비가 와서 아쉽게도

스마줄 서기가 되지 않아 현장줄서기만 가능했습니다.

정확히 두 시간 좀 넘게 기다렸네요.

 

 

두시 간 남짓 기다리니 드디어 우리의 차례가 왔습니다.

너무나 오래 기다려서 그런지 투명버스에 앉자마자

기대감이 쏙쏙 올라가더라고요.

 

호랑이

 

투어버스를 타고 가장 첫 번째로 만난 동물은

동물의 왕 호랑이였습니다.

역시 호랑이 자체만으로 뿜어내는 아우라가 느껴졌습니다.

바로옆에서 볼 수 있으니 신기하긴 하더군요.

줄무늬가 선명하게 아주 잘 보였습니다.

 

하이에나

 

다음으로 본 동물친구는 하이에나였습니다.

하이에나가 겨울잠에 빠져서 움직이질 않더군요.

자는 모습만 보고 왔습니다.

 

사자

 

세 번째로 본 동물친구는 사자입니다.

사자는 특이한 특징이 있더군요.

여기저기 사자무리가 따로따로 있었는데

꼭 수컷사자와 암컷사자가 한쌍으로 붙어있었어요.

아주 사이가 좋아 보였습니다.

 

백호

 

사파리월드에서 가장기억에 남는 동물친구는 바로 백호입니다.

전 세계에 300여마리 밖에 남아있지 않아

전세계 동물원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하더라고요.

백호눈을 보고 소원을 말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어서

한참을 백호눈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.^^

 

 

마지막으로 본 동물친구는 곰입니다.

겨울잠을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무리에서 가장 큰  곰이 우리가 타고 있는

투명버스 옆으로 천천히 지나가더라고요.

크기가 많이 큽니다.

2시간을 기다렸지만 기다린 만큼 재미있었고 아이들도 아주 좋아했습니다.

다음에 방문 때는 꼭 스마트줄서기로 성공해서 관람해야겠어요.

 

베리메리 산타빌리지

 

베리메리 산타빌리지는 크리스마스 공연입니다.

스마트줄서기로 예약해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었는데

천여석 남짓한 좌석이 모두 찼을 만큼 인기가 많았습니다.

 

베리메리 산타빌리지

 

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였는데

빵빵한 볼륨과 화려한 볼거리들을  볼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.

공연 끝나갈 때쯤 천장에서 인공눈이 내리더라고요.

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되는데 한 번쯤은 볼만한 공연이었습니다.

알파인 레스토랑

알파인 레스토랑

 

(가격)

목살된장김치찌개반상 - 21,900원

순등심돈가스세트 - 14,300원

돈가스핑거세우세트 - 15,800원

 

점심으로 알파인레스토랑에 갔습니다.

메뉴는 3가지 김치찌개, 돈가스, 새우튀김&돈가스 3가지였고

저희는 김치찌개와 돈가스를 주문했습니다.

김치찌개는 2인 기준으로만 주문이 가능하였는데

양이 제법 많고 맛있더라고요.

아이들은 돈가스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

먹팁을 좀 드리 자면 돈가스에 같이 나오는 우동면을 김치찌개에 넣어먹으니

김치 우동로 변신해 맛이 좋았습니다.

 

 

에버랜드 상점

 

에버랜드 입장하면 입구 쪽에 있는 상점인데

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가죠.

저희 아이들도 인형 하나씩 골라잡아 나왔답니다.

에버랜드는 아이들이 좋아해서 방문하긴 하지만

어른도 아이 처럼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.

항상 하루가 모자라네요.

즐겁고 재미났던 에버랜드 방문 후기였습니다. 

반응형

댓글